간단 요약
- JP모건은 리플과 솔라나 상장지수상품(ETP)이 150억달러 이상의 순유입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밝혔다.
- 매튜 시겔에 따르면, 솔라나 ETP는 30~60억달러, 리플 ETP는 40~80억달러의 순유입을 유치할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 현재 솔라나 ETP의 운용자산은 16억달러, 리플 ETP는 9억1000만달러를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JP모건이 리플과 솔라나(SOL)의 상장지수상품(ETP)의 잠재력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14일(현지시간)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JP모건은 "리플과 솔라나 ETP가 150억달러 이상의 순유입을 기록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와 관련해 매튜 시겔 반에크 디지털 자산 리서치 책임자는 "비트코인 ETP는 거래 첫 해에 자산 규모가 1080억달러에 도달했으며, 이더리움 ETP도 6개월 만에 운용 자산(AUM) 120억달러를 돌파했다"며 "솔라나의 경우 30~60억달러의 유입을, 리플의 경우 40~80억달러의 순유입을 유치할 잠재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코인쉐어스 보고서에 따르면 솔라나 ETP는 약 16억달러의 AUM을, 리플은 9억1000만달러의 AUM을 기록하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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