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FTX와 알라메다리서치는 3235만달러 상당의 솔라나를 언스테이킹했다고 전했다.
- 언스테이킹된 솔라나는 20개 주소로 이체되었으며, 이는 투자자들에게 자금 이동을 주시할 필요성을 강조한다.
- 현재도 647만 솔라나가 스테이킹돼 있어 관련 동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FTX와 알라메다리서치가 오늘 오전 3200만달러가 넘는 솔라나(SOL)를 언스테이킹해 여러 개의 주소로 이체한 사실이 드러났다.
14일(현지시간) 엠버CN은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FTX 및 알라메다리서치의 솔라나 스테이킹 주소가 18만2421 SOL(약 3235만달러)를 언스테킹한 후 이를 20개 주소로 나눠 이체했다"고 전했다.
해당 주소는 지난해 11월 이후 총 444만5000 SOL(약 5억1688만달러)를 상환 이체했으며, 현재도 647만 SOL(약 11억8000만달러)이 스테이킹 돼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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