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겐슬러 SEC 의장은 가상자산이 대선에 미친 영향은 과장됐다고 밝혔다.
- 그는 가상자산 지지 유권자 및 이익 집단의 자금이 미국 대선을 좌우할 가능성은 낮다고 말했다.
- 겐슬러는 가상자산이 투기적이며 법률 준수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에 적대적인 대표적인 인물 게리 겐슬러 증권거래위원회(SEC) 의장이 가상자산이 대통령 선거에 영향을 줬다는 것은 확대 해석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겐슬러 의장이 CNBC와의 인터뷰에서 "가상자산 지지 유권자와 가상자산 이익집단의 자금이 미국 대선을 좌우했을 가능성은 낮다"고 말했다.
이어 겐슬러는 "가상자산은 투기적인 분야로 자금 세탁법, 제재법, 또 증권법 등 다양한 법률을 준수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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