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SEC·CFTC 임시위원장으로 친 가상자산 위원 지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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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트럼프 행정부가 SEC와 CFTC의 임시 위원장으로 가상자산에 우호적인 인물을 지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SEC에서는 헤스터 피어스마크 우예다가, CFTC에서는 캐롤라인 팜이 공화당 소속으로 가상자산에 긍정적인 입장을持彆ute려고 했다.
  • 현재 SEC의 차기 위원장으로 폴 앳킨스가 임명된 상태며, CFTC의 차기 위원장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미국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과 가장 밀접한 연관이 있는 두 기관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위원장이 모두 사임을 밝힌 가운데 두 기관의 임시 위원장으로 가상자산에 우호적인 인물들이 오르게 될 전망이다.

14일(현지시간) 엘레노어 테렛은 엑스(트위터)를 통해 "미국 상원의 인사청문회가 있기 전까지 SEC와 CFTC를 맡을 임시 위원장을 임명할 것"이라며 "공화당 소속의 위원이 해당 자리를 맡을 수 있다"고 전했다.

현재 SEC 내 공화당 소속 위원으로는 헤스터 피어스, 마크 우예다 위원이, CFTC 내 공화당 위원으로는 캐롤라인 팜 위원이 있으며, 세 인물 모두 가상자산에 우호적인 입장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앞서 트럼프 행정부는 SEC의 차기 위원장으로 폴 앳킨스를 임명했다. CFTC의 차기위원장은 아직 임명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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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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