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대통령의 공식 밈코인 'TRUMP'는 출시 하루 만에 140억 달러의 시가총액을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 DWF랩스 공동창업자는 트럼프의 밈코인 발행이 가상자산의 합법성과 수익성을 일반 대중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 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가상자산 전략이 최고라며, 몇몇 코인의 가격 변화보다 대중 인식의 변화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메이커 DWF랩스 공동창업자가 트럼프 대통령의 밈코인 발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17일(현지시각) 안드레이 그라체브 DWF랩스 공동 창업자는 X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최고의 가상자산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라며 "몇몇 코인 가격이 폭등하거나 폭락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중요한 점은 트럼프로 인해 대다수의 일반인이 가상자산이 합법적이며, 수익성이 높다는 사실을 알게됐다는 점"이라고 부연했다.
한편 트럼프 당선인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트루스 소셜'을 통해 "공식 밈코인 'TRUMP' 발행 사실을 밝힌 바 있다. 현재 TRUMP의 완전희석 시가총액(FDV)은 출시 하루 만에 140억 달러를 돌파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다우 사상 첫 5만 돌파…낙폭 과도 인식 확산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c6508fc-9e08-43e2-81be-ca81048b8d11.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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