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앤드류 캉 메커니즘캐피털 공동창업자는 솔라나가 올해 500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 트럼프 당선인은 솔라나 기반의 밈코인 발행과 함께 자본이득세 완화 정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 솔라나 현물 ETF가 승인되면 다음 달에 500달러 도달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솔라나(SOL)가 500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각) 앤드류 캉 메커니즘캐피털 공동창업자는 X를 통해 "미국 (차기) 대통령이 밈코인을 출시했다는 것보다 더 강력한 상승 신호는 없다"라며 "솔라나는 올해 500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솔라나를 기반으로 공식 밈코인 오피셜트럼프(TRUMP)를 발행한 바 있다.
그는 "트럼프는 솔라나를 포함한 미국 가상자산 프로젝트에 대해 자본이득세 완화 정책을 추진 중"이라며 "잠재적으로 전략적 비축 자산에 솔라나가 포함되는 것도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나아가 "다음 주 솔라나 현물 ETF가 승인된다면, 당장 다음 달에 500달러 도달도 가능하다"라고 부연했다.
한편 트럼프 당선인의 취임식은 20일(현지시각)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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