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데이비드 삭스 차르는 미국에서 가상자산 혁신이 시작되었다고 강조했다.
- 그는 '가상자산에 대한 공포 통치'가 끝났다고 밝혔다.
- 에릭 트럼프는 비트코인 및 관련 자산을 언급하며 지지를 표명했다.

데이비드 삭스 인공지능(AI) 및 가상자산(암호화폐) 차르가 미국에서 가상자산에 대한 혁신이 시작된다고 발언했다.
17일(현지시각) 뉴스 계정 레이더에 따르면 데이비드 삭스 가상자산 차르는 크립토 볼 행사를 통해 "가상자산에 대한 공포 통치는 끝났다"라며 "미국에서 가상자산에 대한 혁신이 이제 시작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트럼프 당선인의 차남인 에릭 트럼프도 해당 게시글을 공유했다. 이어서 "가자(Let's go)"라며 비트코인(BTC),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 오피셜트럼프(TRUMP)를 태그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다우 사상 첫 5만 돌파…낙폭 과도 인식 확산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c6508fc-9e08-43e2-81be-ca81048b8d11.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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