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 CEO "트럼프 밈코인 출시 후 대규모 자금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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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트럼프 밈코인 출시 후 모든 중앙화거래소에서 솔라나와 USDC가 온체인으로 이동했다고 밝혔다.
  • 10시간만에 문샷과 주피터가 300억 달러가 넘는 밈코인을 만들어냈다고 전했다.
  • 문샷과 주피터가 탈중앙화거래소의 가능성을 현실로 보여줬다고 강조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밈코인 출시 후 중앙화거래소(CEX)에서 대규모 자금이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비트의 최고경영자(CEO)인 벤 저우는 이날 엑스(X)를 통해 "어제 모든 중앙화거래소(CEX)에서 대규모의 솔라나(SOL)와 USDC가 온체인으로 이동해 트럼프(TRUMP)로 몰렸다"고 밝혔다.

그는 "문샷과 주피터가 중앙화거래소 없이 단 10시간만에 300억달러가 넘는 밈코인을 만들어냈다"며 "탈중앙화거래소(DEX)는 이미 현실로 다가왔다"고 했다. 문샷과 주피터는 솔라나 기반의 탈중앙화거래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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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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