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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로저 버, 트럼프에 도움 요청...사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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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일론 머스크는 로저 버의 사면을 반대한다고 주장했다.
  • 로저 버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법적 도움을 요청했다.
  • 미국 검찰은 로저 버에게 징역 109년형을 구형했다.

5000만달러 규모의 탈세 혐의로 기소된 비트코인닷컴 전 최고경영자(CEO) 로저 버(Roger Ver)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도움을 요청한 가운데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정부효율부(D.O.G.E) 수장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로저 버를 사면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일론 머스크는 자신의 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로저 버는 미국 시민권을 포기했다. 시민권은 특권이며, 이를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고 설명했다.

앞서 미국 검찰은 로저 버에게 징역 109년형을 구형한 바 있다. 로저 버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자신이 미국에 투자할 수 있도록 이 법적 싸움을 끝내는 데 도움을 요청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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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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