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일론 머스크가 정부효율부의 운영 효율성을 위해 블록체인 기술 도입을 제안했다고 전했다.
- 머스크는 디지털 원장 기술을 통해 연방 지출 추적 및 관리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 정부효율부 관계자들은 퍼블릭 블록체인 임원들과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블룸버그 통신을 인용해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정부효율부(D.O.G.E) 수장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부서 운영의 용이성과 효율성을 위해 블록체인 기술 도입 방안을 제안한 것으로 나타났다.
머스크는 디지털 원장(Digital Ledger) 기술을 활용해 연방 지출 추적, 데이터 보호, 지불 처리, 관리 비용 절감 등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정부효율부(D.O.G.E) 관계자들은 다수의 퍼블릭 블록체인 임원들과 논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