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신시아 루미스는 게리 겐슬러가 이끄는 SEC가 비미국적이라고 비판했다고 전했다.
- 그는 SEC가 하위 테스트와 투자 계약을 비밀리에 재해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루미스는 의회가 증권과 상품 간 경계를 명확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가상자산 친화적인 미국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가 연방항소법원에 제출한 코인베이스-증권거래위원회(SEC) 소송 관련 의견서를 통해 "게리 겐슬러의 SEC는 비미국적(un-American)이었다"고 비판했다.
그는 "바이든 행정부 하에서 SEC는 하위 테스트(Howey Test)와 투자 계약(Investment Contract)을 관할하는 판례를 공격적으로 재해석하고 이를 비밀로 유지한 뒤 거래소에 규정 준수를 요구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러한 접근방식은 미국답지 않다"라며 "의회의 역할은 증권과 상품 간 경계를 명확히 그을 수 있는 입법적 틀을 마련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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