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유타주 하원위원회는 비트코인을 전략적 준비자산으로 채택하는 법안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 해당 법안은 상원 표결을 기다리고 있으며, 통과될 경우 유타주는 디지털 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정당성을 확보하게 된다.
- 비트코인을 포함한 디지털 자산을 전략적 비축 자산으로 인정하는 움직임은 다른 주정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했다.

미국 유타주 하원 위원회가 비트코인(BTC) 전략적 비축 법안을 통과시켰다.
29일 데니스 포터는 엑스(트위터)를 통해 "미국 유타주 하원위원회는 비트코인을 전략적 준비자산으로 채택하는 사안이 담긴 '블록체인 및 디지털 혁신 법안'을 승인했다"며 "찬성표과 압도적이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해당 법안은 상원 표결로 회부된다. 상원에서도 해당 법안이 통과될 경우 유타주는 비트코인 및 디지털 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정당성을 확보하게 된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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