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엘리자베스 워런 의원은 상무장관 지명자 하워드 루트닉의 테더 연루 의혹을 제기했다고 전했다.
- 워런 의원은 루트닉 지명자의 투자은행이 테더와의 재정적 관계를 명확히 해야 한다고 밝혔다.
- 캔터피츠제럴드의 테더 투자 금액 및 자금세탁방지 절차 준수 여부에 대해 구체적인 답변이 요구된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에 적대적인 입장을 취해 온 엘리자베스 워런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이 상무장관 지명자 하워드 루트닉에 관한 의혹을 제기했다.
29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워런 의원은 루트닉 상무장관 지명자에게 서한을 보내 그의 투자은행 캔터피츠제럴드가 테더(USDT)와 어떤 재정적 관계를 맺고 있는지 물었다.
또한 워런 의원은 캔터피츠제럴드가 테더에 투자한 구체적인 금액과 자금세탁방지(AML) 및 국제 제재 준수 여부에 대한 실사 수행 여부에 대한 답변도 요청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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