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유니스왑 V4는 최대 99%까지 가스비 절감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 개발자 맞춤 기능이 강화된 유니스왑 V4가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 이더리움, 폴리곤 등 10개 블록체인에서 유니스왑 V4를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유명 탈중앙화 거래소(DEX) 유니스왑(UNI)이 V4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31일 유니스왑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유니스왑은 V4 플랫폼을 출시했다"면서 "이번 버전에선 유동성 풀 생성 등에 필요한 가스비가 최대 99%까지 절감될 수 있다. 개발자 맞춤형 기능도 다수 강화됐다"라고 밝혔다.
유니스왑 V4는 현재 이더리움, 폴리곤(MATIC), 아비트럼(ARB), 옵티미즘(OP), 베이스, 바이낸스체인(BNB), 블라스트(BLAST), 월드체인, 아발란체(AVAX), 조라 네트워크 등 10개 블록체인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당초 유니스왑 V4는 지난해 3분기를 출시를 목표로 개발 및 테스트를 진행했지만, 일정이 지연되면서 출시가 늦춰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