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쎄타랩스는 중국 AI 스타트업 딥시크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 쎄타의 엣지클라우드는 딥시크 AI 모델에 적용되어 비용 효율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지속 가능한 인프라 제공을 통해 AI 처리량 및 학습 수요 증가에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쎄타네트워크(THETA) 개발사 쎄타랩스(Theta Labs)가 31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중국 AI 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쎄타의 엣지클라우드(EdgeCloud)를 딥시크 R1 AI 모델에 적용해 비용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지연 시간을 줄이며, 확장성을 강화하고, 보안을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증가할 AI 처리량 및 학습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지속 가능한 인프라를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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