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피터, 공식 X 계정 해킹 의심…"사용자 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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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주피터의 공식 X 계정이 해킹된 것으로 의심된다고 밝혔다.
  • 여러 토큰 컨트랙트 주소가 공개되었다고 전했다.
  • 사용자는 잠재적인 위험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경고했다.

솔라나 기반 디파이 플랫폼 주피터 공식 X(옛 트위터) 계정이 해킹된 것으로 의심돼 주의가 당부된다.

6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은 X를 통해 "주피터의 X 계정이 해킹된 것으로 의심되며, 많은 수의 토큰 컨트랙트 주소(CA)가 공개됐다"고 전했다.

이어 "사용자는 잠재적인 위험을 알고 있어야 한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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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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