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업비트는 100만원 미만 코인 출금 방식을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 2월 13일부터 입금처가 확인되지 않은 디지털 자산 출금이 제한될 전망이다.
- 미등록 거래소로의 출금이 막혀, 업비트에 등록된 신원을 확인한 주소로만 출금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가 100만원 미만 코인 출금 방식을 변경한다고 6일 발표했다.
업비트는 공식 채널을 통해 "고객들의 안전한 출금 지원을 위해 오는 2월 13일 이후 100만원 미만 디지털 자산에 대한 출금 방식을 변경한다"라고 밝혔다.
2월 13일부터는 입금처가 확인되지 않은 100만원 미만의 디지털 자산 출금이 제한되며, 트래블룰 솔루션을 통한 출금 주소, 업비트에 등록된 신원을 확인한 주소로만 출금이 가능하다.
이번 정책 변경으로 인해 업비트 자산을 쿠코인, 페멕스, 멕씨 등 최근 논란됐던 국내 미신고가상자산 거래소로의 출금이 막할 전망이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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