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을 전략적 비축 자산으로 보유하면 강력한 수요 충격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 미국의 전략적 비트코인 보유액이 10억달러 늘어날 때마다 비트코인 시가 총액이 200억달러 이상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의 유동적 공급이 매우 작은 만큼 수요 충격이 발생하면 엄청난 파장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BTC)을 전략적 비축 자산으로 보유할 경우 강력한 수요 충격이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6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카탈린 티슈하우저 시그넘 투자 연구 책임자는 "미국의 전략적 비트코인 보유액이 10억달러 늘어날 때마다 승수효과로 인해 비트코인 시가 총액은 200억달러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비트코인의 유동적 공급은 매우 작다. 잠재적인 수요 충격이 발생한다면 이는 엄청난 파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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