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전략적 준비금 조성을 위해 다양한 가상자산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체이스 헤로 공동 설립자는 매수한 토큰을 활용해 준비금을 조성하려 한다고 뉴욕 온도 서밋에서 말했다.
- 최근에는 47만달러 상당의 온도파이낸스(ONDO) 토큰을 매수하며 가상자산 투자에 적극적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일가가 주도 중인 디파이 프로토콜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전략준비금 조성과 관련해 화제다.
7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체이스 헤로(Chase Herro) 월드리버티파이낸셜 공동 설립자는 뉴욕에서 열린 온도 서밋에서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을 통해 매수한 토큰을 활용해 전략적 준비금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이더리움(ETH), 랩트비트코인(wBTC), 트론(TRX), 에이브(AAVE), 체인링크(LINK) 등 다양한 가상자산에 투자해 주목받았다. 전날에는 47만달러 상당 온도파이낸스(ONDO) 토큰을 매수하기도 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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