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통화감독청 청장 직무대행에 임명된 로드니 후드는 친가상자산 인사라고 전했다.
- 후드는 과거에 가상자산에 대해 우호적인 발언을 한 바 있다고 밝혔다.
- OCC의 해석 서한 1179번은 가상자산 커스터디 참여에 있어 마지막 공식 장벽이라고 전했다.
엘리노어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가 10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미국 전국신용조합관리국(NCUA) 이사회 의장 로드니 후드(Rodney Hood)가 미국 통화감독청(OCC) 청장 직무대행으로 임명된다는 발표가 전해졌다"라며 "후드는 친가상자산(암호화폐) 인사이며, 과거에도 우호적인 발언을 한 바 있다"고 밝혔다.
앞서 코인베이스는 OCC, 연방준비제도(Fed),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에 은행의 가상자산 커스터디 및 거래 서비스를 허용해줄 것을 요청하는 서한을 보낸 바 있다.
테렛은 "OCC의 해석 서한 1179번(Interpretative Letter 1179)은 은행이 사전 승인 없이 가상자산 커스터디 및 관련 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막는 마지막 공식적인 장벽"이라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1월 소비자물가지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