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줄리오 모레노 애널리스트는 바이낸스의 자산 이동 주장에 대해 온체인 데이터상 이상 행동이 없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 이더리움, USDT, USDC의 준비금은 사상 최대에 가깝다고 밝혔다.
- 바이낸스의 비트코인 준비금 감소세는 다른 거래소와 비슷하며, 레버리지 비율은 낮은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줄리오 모레노(Julio Moreno) 크립토퀀트 수석 애널리스트가 12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자산을 이동시키고 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라며 "온체인 데이터를 살펴봤지만, 바이낸스 준비금 데이터에서는 별다른 이상 행동이 감지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달러 기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USDT, USDC 준비금은 사상 최대에 가깝다"라며 "비트코인 준비금 감소세는 다른 거래소와 비슷한 수준이다. 레버리지, 즉 준비금 대비 미결제약정 규모는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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