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고래 투자자의 현물 거래소 입금량이 하락세로 전환하면 시장이 회복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 최근 거래소 고래 비율이 증가세에서 주춤하고 있으나 명확한 하락세는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 과거 사례에 따르면, 거래소 입금량 감소가 비트코인 강세장의 신호일 수 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 고래 투자자의 현물 거래소 입금량이 하락세로 전환해야 시장이 회복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 저자 Grizzly는 "거래소 고래 비율이 지난해 말부터 크게 상승했지만, 최근 2주 동안은 상승세가 다소 꺾였다. 다만 아직 확실한 하락 반전은 보이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과거 추세를 보면, 고래들이 현물 거래소에 입금하는 양이 줄어들 때 비트코인 강세장이 시작되곤 했다. 만약 거래소 고래 비율이 하락세로 돌아선다면, 이는 전반적인 시장 회복의 신호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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