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SEC 집행국장 "규제기관, 비공식적 사망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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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존 리드 스타크 전 SEC 집행국장은 SEC가 비공식적으로 "죽어 묻혔다"고 밝혔다.
  • SEC는 가상자산이라는 단어를 링크드인 부서 명칭에서 신흥 기술로 대체했다고 전했다.
  • 이는 마크 우예다 위원장 대행의 명령으로 가상자산 관련 집행이 완전히 폐지되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존 리드 스타크(John Reed Stark) 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인터넷 집행국장이 13일(현지시간)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SEC는 비공식적으로 죽어 묻혔다"고 밝혔다.

그는 "SEC가 링크드인의 부서 공식 명칭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이라는 단어를 삭제하고 이를 신흥 기술(Emerging Technologies)로 대체했다"라며 "이는 SEC 위원장 대행인 마크 우예다가 가상자산 관련 집행을 완전히 폐지하도록 명령했기 때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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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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