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자오 "밈코인 99%가 사기란 것에 전적으로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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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창펑자오는 대다수의 밈코인이 투자자에게 사기라는 주장에 전적으로 동의한다고 전했다.
  • 그는 직접 밈코인을 발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창펑자오는 밈코인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드러내며 투자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창펑자오 전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밈코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드러냈다.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트레이더 LuxDiei는 창펑자오에게 X(옛 트위터)를 통해 "밈코인은 시한폭탄이며, 99%가 투자자에게 사기치는 데 사용된다"고 말하자 창펑자오는 "이에 전적으로 동의한다"고 답했다.

앞서 그는 자신의 반려견을 기반으로 한 밈코인을 출시하란 아이디어에 관심을 보였으나, 이후 직접 밈코인을 발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유명인사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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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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