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솔라나 네트워크의 브릿지 자금 유입량이 100억달러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 솔라나의 인바운드 브릿지 거래량이 2021년 이후 101억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 솔라나는 최근 밈코인 열풍 등 성장세에 힘입어 과거 수치를 크게 뛰어 넘었다고 전했다.

솔라나(SOL) 네트워크 브릿지 자금 유입량이 무려 100억달러를 돌파했다.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플립사이드 데이터를 인용해 "2021년 이후 솔라나의 역대 인바운드 브릿지 거래량이 101억달러를 넘어섰다. 이는 지난 2024년 2월까지의 총 유입량에 비해 무려 114% 증가한 수치다"라고 전했다.
이어 "솔라나는 창립 이후 2024년 2월 12일까지 총 47억달러의 자금 유입을 기록했으나, 최근 밈코인 열풍 등 엄청난 성장세를 기록하며 이전 몇 년간의 합산 실적을 뛰어 넘었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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