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카이토는 자체 토큰 KAITO 출시 계획을 발표하며, 새로운 인포파이 시대의 시작을 강조했다.
- KAITO 토큰은 정보, 관심, 자본의 유통 센터가 되는 열쇠로 설명됐다.
- 또한 KAITO는 마켓 포스 제어, 네트워크 통화, 커뮤니티 거버넌스 활성화에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인공지능(AI) 기반 웹3 서치 플랫폼 카이토(Kaito)가 자체 토큰인 KAITO 출시 계획을 발표했다.
14일(현지시간) 카이토는 공식 X(트위터)를 통해 "이제 새로운 인포파이(InfoFi) 시대로의 전환이 시작된다. KAITO는 정보, 관심, 자본의 유통 센터로 가는 열쇠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KAITO 토큰은 카이토 플랫폼의 기본 토큰이자, 인포파이 네트워크의 기본 구성 요소로, 마켓 포스 제어, 네트워크 통화, 커뮤니티 거버넌스 활성화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시황] 비트코인 6만9000달러 일시 반납…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경고' 여파](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8293fc1-a315-4ebb-81cf-f2cb32921d57.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