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클레이즈가 1억310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현물 ETF를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 IBIT 보유는 2024년 4분기에 취득한 포지션으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이후 매수된 것으로 추정된다.
- 현재 바클레이즈의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IBIT의 비중은 약 0.04%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은행 바클레이즈(BARCLAYS)가 약 1억310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현물 ETF 상품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분기별 13F 보고서를 인용해 "글로벌 투자은행 바클레이즈가 블랙록 비트코인 현물 ETF(IBIT) 247만3064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2024년 4분기 취득한 포지션으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매수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바클레이즈 전체 포트폴리오 중 IBIT의 비중은 약 0.04%에 해당한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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