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SEC가 법원 마감일이 임박한 사건을 우선시하는 가운데, 엑스알피와 크라켄 사건이 일시 중단되지 않은 이유일 수 있다고 전했다.
- SEC는 엑스알피와 크라켄의 다음 법정 기한이 각각 4월 16일과 3월 31일이라고 밝혔다.
- SEC는 코인베이스 항소 검토 기한이 3월 14일로 연장되었으며, 폴 앳킨스의 SEC 위원장 인준은 그 시기에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 폭스비즈니스 기자가 19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법원 마감일이 임박한 사건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며 "이것이 엑스알피 및 크라켄 사건에 대한 일시 중단 요청이 없었던 이유일 수 있다"고 전했다.
그는 "엑스알피의 다음 법정 기한은 4월 16일이며, 크라켄은 3월 31일"이라며 "앞서 SEC는 코인베이스 항소 검토를 위해 맨해튼 항소법원에 기한 연장을 요청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에 따라 답변 기한이 3월 14일로 연장됐다"라며 "SEC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한 폴 앳킨스(Paul Atkins)의 SEC 위원장 인준이 그 무렵 확정될 것으로 예상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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