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알트시즌'이 시작됐다고 분석하며, 알트코인의 거래량이 비트코인의 2.7배라고 전했다.
- 스테이블코인 보유자가 알트코인을 선호하며, 이는 거래량 증가의 주요 요인이라고 밝혔다.
-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아닌 거래량이 새로운 평가 기준이며, 투자 전에 충분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알트코인의 거래량이 비트코인(BTC)을 2배 이상 능가하면서 '알트시즌'이 시작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21일(현지시간)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알트시즌이 시작됐다. 스테이블코인 보유자가 알트코인을 선호하고 있다. 알트코인의 거래량은 비트코인의 2.7배"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더 이상 알트시즌을 정의하는 기준이 아니다. 거래량이 기준이다. 하지만 현재는 DYOR(Do Your Own Research), 즉 스스로 조사하고 충분한 이해를 통해 투자를 결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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