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뱅크먼 프리드 "FTX, 파산할 상황 아니였다…유동성 문제였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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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샘 뱅크먼 프리드는 FTX가 파산이 아닌 유동성 문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다고 전했다.
  • 그는 FTX가 지급불능 상태가 아니었으며 고객들에게 전액 상환할 자산이 충분했다고 주장했다.
  • 유동성 위기가 시장의 공포를 불러일으켜 자금을 신속히 현금화하지 못한 것이 문제의 본질이라고 밝혔다.

샘 뱅크먼 프리드 전 FTX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인터뷰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FTX가 파산할 상황이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21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이 인용한 뉴욕 썬(The New York Sun) 인터뷰에서 그는 "FTX는 파산할 상황이 아니었다. 지급불능이 아닌 유동성 위기였으며, 당시 고객들에게 전액을 상환할 자산은 충분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단지 이런 유동성 위기가 시장의 공포를 불러일으켜 자금을 신속히 현금화하지 못한 것이 사태의 본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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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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