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벤 저우 바이비트 CEO는 이더리움을 즉시 매수할 계획이 없으며 파트너를 통해 브릿지 론을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 현재 탈취당한 이더리움의 80%를 확보했고 충분한 자금을 보유하고 있어 뱅크런이 문제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 사용자 출금을 지원 중이나 트래픽 증가로 인해 처리 시간이 더 걸리고 있으며, 대량 출금에는 리스크 확인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벤 저우(Ben Zhou) 바이비트 최고경영자(CEO)가 해킹 관련 라이브 방송에서 "이더리움(ETH)을 즉시 매수할 계획은 없다"라며 "파트너를 통해 브릿지 론을 제공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탈취당한 이더리움의 80%를 확보한 상태"라며 "뱅크런을 경험하고 있지만 문제되지 않는다. 우리는 충분한 자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바이비트 모든 사용자가 출금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라며 "다만 트래픽이 평소의 100배에 달해 처리 시간이 더 걸리고 있다. 대량 출금에는 약간의 리스크 확인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1월 소비자물가지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