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창펑자오 바이낸스 공동 설립자가 AI 스타트업 바나의 고문으로 합류했다고 전했다.
- 그는 가상자산이 AI의 화폐라고 강조하며 빌더를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 또한 웹2 기업의 데이터 독점을 경계하며 사용자가 데이터의 소유자가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창펑자오 바이낸스 공동 설립자가 24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 AI 스타트업 바나(VANA)의 고문 합류 소식을 리포스트한 뒤 "빌더를 지원해야 한다"라며 "가상자산은 AI의 화폐이며 데이터는 AI의 식량"이라고 전했다.
이어 "웹2 기업이 데이터를 독점해서는 안 된다"라며 "사용자가 데이터의 소유자가 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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