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 게임스탑에 비트코인(BTC) 준비 자산 채택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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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스트라이브의 매트 콜 CEO는 게임스탑의 비트코인을 준비 자산으로 채택할 것을 제안했다고 전했다.
  • 콜은 비트코인이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게임스탑이 비트코인에 집중함으로써 재무 안정성을 강화하자는 전략으로 해석된다고 밝혔다.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자산운용사 스트라이브(Strive) 최고경영자(CEO)인 매트 콜(Matt Cole)이 게임스탑(GME) CEO 라이언 코헨(Ryan Cohen)에게 비트코인(BTC)을 준비 자산으로 채택할 것을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다.

콜은 서한에서 "현금을 보유할 경우 실질 수익률이 마이너스가 되지만, 비트코인은 대표적인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게임스탑이 비트코인에 집중하고, 다른 가상자산에 대한 투자는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제안은 게임스탑의 재무 안정성을 강화하고, 장기적인 가치를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해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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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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