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일리노이주 딕 더빈 의원이 가상자산 ATM 사기 방지를 위한 법안을 발의했다고 전했다.
- 법안은 ATM 운영자가 사기 위험 경고와 재무부 핀센에 사기 방지 대책 제출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 신규 고객에게 일일 거래를 2000만달러로 제한하고, 30일 이내 신고 시 전액 환불 조치를 포함한다고 전했다.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딕 더빈(Dick Durbin) 미국 일리노이주 민주당 의원이 가상자산 ATM 사기 방지를 위한 법안을 발의했다.
해당 법안은 가상자산 ATM 운영자가 소비자에게 사기 위험에 대해 경고하고, 최고 준법감시인이 재무부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 핀센)에 사기 방지 대책을 제출할 것을 요구한다.
또한 신규 고객의 경우 일일 거래 한도를 2000만달러로 제한하며, 고객이 30일 이내에 신고할 경우 사기성 거래에 대해 전액 환불해야 한다는 내용도 포함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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