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비트가 라자루스 그룹의 지갑 주소를 추적하는 웹사이트를 개설했다고 전했다.
- 이용자가 지갑 주소를 제출하고 자산이 동결될 경우, 5%의 보상을 받게 된다.
- 이는 거래소의 보안 강화 및 자금 보호 조치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해킹 피해를 입은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비트가 북한 라자루스 그룹의 지갑 주소를 추적하는 웹사이트를 개설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자가 해당 웹사이트에 지갑 주소를 제출한 후 자산이 동결될 경우, 동결된 자금의 5%를 보상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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