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갤럭시디지털이 블록파이의 창립자인 잭 프린스를 전무이사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 잭 프린스는 갤럭시디지털의 디지털 자산 서비스 확장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 이번 영입은 갤럭시디지털의 가상자산 부문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전문 금융 서비스 기업 갤럭시디지털이 파산한 가상자산 대출업체 블록파이의 창립자이자 전 최고경영자(CEO) 잭 프린스(Zac Prince)를 전무이사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잭 프린스는 갤럭시디지털의 디지털 자산 서비스 확장에 주력할 방침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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