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비트 해커가 탈취한 이더리움 숫자의 23%는 이미 세탁이 완료되었다고 전했다.
- 현재 남은 약 9억 달러 상당의 이더리움이 세탁을 위해 이동 중이라고 밝혔다.
- 분석가는 남은 이더리움을 모두 세탁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8~10일이라고 예상했다.

바이비트 해커가 탈취한 이더리움(ETH)의 23%는 자금 세탁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26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는 X를 통해 "바이비트 해커들은 탈취한 14억 달러 규모의 이더리움 중 3억3500만 달러를 이미 세탁했다"라며 "9억 달러 규모의 이더리움은 여전히 (세탁을 위해) 이동 중"이라고 밝혔다.
엠버CN 분석가는 "현재 속도로 보면, 남은 탈취 이더리움을 모두 세탁하는 데 단 8~10일밖에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앞서 바이비트는 대규모 해킹 공격을 받아 약 40만1347ETH를 탈취당한 바 있다. 이는 약 14억6000만 달러 규모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