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벤 저우 바이비트 CEO는 이번 해킹이 세이프(SAFE) 월렛 인프라의 침해로 발생했다고 전했다.
- 바이비트 인프라에는 침해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 추가적인 조사를 통해 해킹의 근본 원인을 계속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벤 저우(Ben Zhou) 바이비트(Bybit) 최고경영자(CEO)가 26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바이비트 서명자(Signers)들이 사용하는 호스트(컴퓨터) 포렌식 조사 결과, 이번 해킹의 근본적인 원인이 세이프(SAFE) 월렛 인프라에서 발생한 악성 코드로 확인됐다"라며 "바이비트 인프라 내 침해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조사 결과를 추가로 확인하기 위해 계속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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