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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8만달러 반납에…시장 공포 확산, 변동성 폭등"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 가격이 8만 달러까지 급락하면서 시장 공포가 확산되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이더리움의 단기 변동성이 90% 및 100%를 넘어서면서 투자가 불안정해졌다고 밝혔다."
  • "기관 투자자들은 콜옵션 매도를 통해 냉철한 투자를 이어가며, 스마트 머니가 이득을 취했다고 전했다."
사진 = 셔터스톡
사진 = 셔터스톡

비트코인(BTC)이 8만달러까지 낙폭을 확대하자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전반에 공포 심리가 확산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8일 가상자산 옵션 전문 분석 업체 그릭스닷라이브(Greeks.live)의 애덤 연구원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암호화폐 시장은 이번주 미국 증시의 하락과 대규모 해킹 사태를 겪으며 급락했다"면서 "시장 전반에 공포 심리가 확산하고 있다. 비트코인의 단기 변동성은 한 때 90%를 넘어섰고 이더리움의 단기 변동성은 100% 돌파했다"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달 초 기관 투자자들은 이번 달이 뚜렷한 방향 없이 흘러가는 기간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고, 실제로 현재 거래량과 자금 유입은 부족한 상태"라면서 "기관급 옵션 투자자들은 한 달간 지속적으로 중·단기 콜옵션을 매도해왔으며, 결과적으로 '스마트 머니'가 또 한 번 승리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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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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