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 "조정도 시장의 일부…부담되면 투자 규모 줄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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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창펑 자오 전 CEO는 가격 조정이 시장의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전했다.
  • 하락장이 스트레스로 느껴진다면 투자 규모를 줄이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 암호화폐에 대해 그는 기존 금융 시스템과는 다른 관점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창펑 자오(CZ) 전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는 가격 조정은 자유 시장에서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며 부담스럽다면 투자 규모를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28일 CZ는 X(옛 트위터)를 통해 "가격 조정도 자유 시장의 일부일 뿐"이라면서 "하락장이 스트레스로 느껴진다면, 투자 규모를 줄이는 게 좋을 수도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나에게 암호화폐는 단순한 투자 대상이 아니다"라며 "나는 11년 전 기존 금융 시스템(the old world)을 떠났고, 이제는 완전히 다른 세계관을 갖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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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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