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 해커, 24시간 동안 1만4300 ETH 세탁…3220만달러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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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바이비트 해커가 1만4300 ETH를 세탁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해커는 아직 21만8000 ETH를 보유 중인 것으로 분석되었다고 밝혔다.
  • 이 같은 대규모 자금 세탁은 투자자들에게 경각심을 주며, 투자 결정에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엠버 CN
사진=엠버 CN

바이비트 해커가 꾸준히 도난 자금을 세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온체인 애널리스트 엠버CN에 따르면 바이비트는 지난 24시간 동안 1만4300 ETH(3220만달러)를 세탁한 것으로 파악된다.

해커는 전날 오후 3시 이후부터 자금 세탁과 전송 등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 상태이며, 해커는 여전히 21만8000 ETH를 보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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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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