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우크라이나가 가상자산 합법화를 위한 입법 절차를 가속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 가상자산에 대한 과세 방안은 5~10%에서 23%까지 다양한 세율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 이번 법안은 가상자산을 제도권에 편입함과 동시에 국가 예산 및 군사 자금 조달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우크라이나가 가상자산(암호화폐) 합법화를 위한 입법 절차를 가속화하고 있다.
1일(현지시간)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의회는 수개월 내 가상자산 투자자에 소득세를 부과하는 내용을 포함하는 법안에 대한 표결에 부칠 예정이다.
주요 쟁점은 가상자산 과세 방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5~10% 수준의 세율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18% 소득세와 5% 군사세를 부과하는 방안도 논의되고 있다. 이 경우 총 세율은 23%에 달하게 된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법안을 통해 가상자산을 시장을 제도권에 편입하는 동시에 국가 예산과 군사 자금 조달을 위한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입장이다. 최종 법안은 2025년 중반까지 마련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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