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3월 7일 예정된 크립토 서밋으로 인해 가상자산 시장의 단기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 피터 정 분석가는 데이비드 색스의 발언을 인용해 서밋 전까지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혔다.
- 시카고 상품거래소의 솔라나 선물 상장 계획이 솔라나 가격 상승을 포함한 시장의 랠리를 부추길 수 있다고 전했다.

3월7일(현지시각) 예정된 크립토 서밋까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상승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일(현지시각) 피터 정 프레스토리서치 분석가는 더블록과의 인터뷰를 통해 "최근 데이비드 색스 백악관 가상자산 차르는 금요일 열릴 크립토 서밋에서 많은 것이 있을 것이라고 암시했다"라며 "이를 고려할 때 금요일까지 시장의 상승세가 지속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다만 불리한 거시 경제 이슈나 주요 기술 기업들의 실적 발표에 따른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그는 "시카고 상품거래소(CME)의 솔라나(SOL) 선물 상장 계획에 대한 업데이트가 솔라나 랠리를 부추길 수 있다"며 "CME는 솔라나 외에도 엑스알피(XRP), 카르다노(ADA) 등의 선물 상품을 추가로 상장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