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찰스 호스킨슨 카르다노 창업자는 XRP를 글로벌 표준으로 언급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알트코인 활용 결정을 지지한다고 전했다.
- 그는 XRP가 뛰어난 기술력과 강력한 커뮤니티를 보유해 10년간 시장에서 살아남았다고 강조했다.
- 이에 대해 피터쉬프 경제학자는 XRP가 비축자산에 포함된 것을 비판하며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다.

미국 경제학자인 피터쉬프가 엑스알피(XRP) 등 알트코인이 미국 전략적 비축자산에 포함된 이유를 모르겠다고 비판한 가운데, 카르다노 창업자가 트럼프의 결정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3일(현지시각) 찰스 호스킨슨 카르다노 창업자는 X를 통해 "XRP는 글로벌 표준"이라며 "뛰어난 기술을 가지고, 10년 동안 살아남았다"라고 했다. 이어서 "XRP는 강력한 커뮤니티를 보유한 프로젝트"라며 "나는 대통령이 올바른 결정을 내렸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앞서 피터쉬프는 X를 통해 "대체 XRP를 비축자산에 포함하는 것은 무슨 논리에 근거한 것이냐"라며 알트코인을 왜 비축 자산에 포함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전한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