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퍼, 미주지역 CCO로 前 바이낸스US CCO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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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타미 바인립이 코퍼의 미주지역 CCO로 임명되며 미국 시장 내 라이선스 사업을 주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바인립은 코퍼에 앞서 바이낸스US와 제미니에서 최고규정준수책임자로 근무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 이번 인사는 코퍼의 미국 시장 진출 및 확장 전략의 일환이라고 전했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전 바이낸스US 최고준법감시책임자(CCO) 타미 바인립(Tammy Weinrib)이 가상자산 커스터디 업체 코퍼(Copper)에 합류했다.

그는 코퍼 미주지역 최고규정준수책임자(CCO) 겸 은행비밀보호법(BSA) 책임자로 임명됐으며, 미국 시장 내 라이선스 사업을 주도할 예정이다. 이는 코퍼의 미국 시장 확장 전략의 일환이다.

앞서 타미 바인립은 제미니 최고규정준수책임자로도 근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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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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