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이크 알프레드는 월가의 대형 플레이어들이 비트코인 가격을 의도적으로 하락시키고 있다는 징후를 포착했다고 말했다.
- 이들은 레버리지를 통해 비트코인을 매입하는 스트래티지와 같은 기업들을 압박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 또한, BTC 가격 하락은 스트래티지 등이 비트코인을 담보로 자금을 조달하기 어렵게 만들려는 시도로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하루만에 약세장에 진입한 가운데 이러한 하락세의 배후에 월가 큰 손이 있을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4일 마이크 알프레드 이글브룩어드바이저는 엑스(트위터)를 통해 "월가의 대형 플레이어들이 비트코인 가격을 의도적으로 떨어뜨리려 하는 징후가 포착됐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알프레드는 "이러한 월가의 움직임은 레버리지를 통해 비트코인을 매집하는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와 같은 기업을 압박하기 위한 수단이다"라며 "BTC 가격이 하락하면 스트래티지 등이 BTC를 담보로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 어려워진다. 비트코인에 접근하기 쉬운 시장 체재를 파괴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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