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코베이시 레터는 비트코인이 안전자산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어 추가 하락이 발생할 수 있다고 전했다.
- 뱅크오브아메리카의 설문조사를 인용하여 비트코인의 추가 하락 가능성을 시사했다.
- 설문조사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무역 전쟁에서 긍정적인 상승을 보일 것이라고 예상한 응답자는 3%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관세 전쟁으로 인해 비트코인(BTC)의 추가 하락이 발생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일(현지시각) 코베이시 레터는 X를 통해 "비트코인은 안전자산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라며 "1월1일 이후 금은 10% 상승한 반면, 비트코인은 10% 하락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뱅크오브아메리카 설문조사를 공유하며, 비트코인의 추가 하락 가능성을 시사했다. 코베이시 레터는 "설문 조사는 비트코인 상승에 대한 투자자 관점을 보여준다"라며 "시장이 비트코인을 불확실성 헤지 수단으로 여기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42% 는 글로벌 관세 무역 전쟁이 위험 자산에 대한 가장 비관적 사건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응답자의 3% 만이 비트코인이 무역 전쟁에서 긍정적인 상승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금과 달러의 강세를 예측한 투자자는 각각 58%, 15% 수준이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