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메타플래닛, 비트코인 추매 위해 8700만 달러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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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메타플래닛이 비트코인 추매를 위해 8700만 달러를 조달했다고 전했다.
  • 이번 자금 조달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 메타플래닛의 현재 비트코인 보유량은 2391개로, 평균 매수 단가는 8만2100달러 선이라고 전했다.

일본의 스트래티지로 평가받는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입하기 위해 자금을 조달했다.

4일(현지시각) 비트코인매거진은 X를 통해 "메타플래닛이 비트코인 추매를 위해 8700만 달러 자금을 조달했다"라고 밝혔다. 이는 약 1270억원 규모다. 자금 조달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이뤄졌다.

전날 메타플래닛은 156BTC를 추매한 바 있다. 현재 비트코인 보유량은 2391개로, 평균 매수 단가는 8만2100달러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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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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