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은 국세청의 디파이 브로커 규정이 탈중앙 기술의 작동 방식을 오해한다고 전했다.
- 이러한 강압적인 연방 규정이 미국 가상자산 기업가들을 해외로 몰아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 디파이 규제의 영향으로 미국 내 가상자산 산업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
친가상자산(암호화폐) 성향의 미국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가 4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국세청(IRS)의 디파이 브로커 규정은 탈중앙 기술의 작동 방식을 근본적으로 오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강압적인 연방 규정은 미국 가상자산 기업가를 해외로 몰아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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