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7일 열리는 가상자산 정상회담은 가상자산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 이번 정상회담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뿐 아니라 여러 가상자산 업계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브라이언 암스트롱, 마이클 세일러 등 참석이 확정된 인물들의 발표와 논의가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정보로 작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미국의 가상자산 정상회담(White House Crypto Summit)이 오는 7일(현지시간) 열린다. 특히 참석자 가운데 특정 가상자산에 밀접하게 관계된 인물이 있는 만큼 투자자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4일 엘레노어 테렛 폭스 비즈니즈뉴스 기자는 엑스(트위터)를 통해 "업계 관계자들에게 참석 요청이 담긴 이메일이 발송됐고, 일부 인사들이 참석을 확정 지었다"고 전했다.
이번 가상자산 정상회담은 오는 7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한국시간 8일 오전 3시 30분~8시 30분) 진행된다
현재 참석이 예정된 정계 인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데이비드 삭스 가상자산 차르, 보 하인스 가상자산 위원회장 등 3명이다.
이어 업계 관계자들 가운데 참석을 확정지은 인사는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CEO, ▲카일 사마니 멀티코인 캐피탈 파트너, ▲세르게이 나자로프 체인링크(LINK) 공동창립자, ▲블라디미르 테네프 로빈후드 CEO, ▲잭 위트코프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 공동창립자, ▲맷 황 파라다임 공동창립자, ▲JP 리차드슨 엑소더스 CEO, ▲아르준 세티 크라켄 CEO 등이다.
이밖에도 참석이 기대되는 인물로는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CEO, 아나톨리 야코벤코 솔라나 창립자, 제미니 창립자 윙클보스 형제 등이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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